예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기꺼이 당신의 생명을 내어 놓으심으로써, 이제 죽음은 가장 활력 있고 신적인 차원으로 들어 올려진 생명으로 변화된다.(p.69)
단 '한번으로 영원히' 죽음을 극복한 새로운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을 통해 생명으로 나아가는 가운데, 구원적인 가치를 갖는 죽음이 새겨진 생명을 간직하는 것이다.(p.72)
"믿음안에서 죽음은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갑니다. 예수님께서 수난, 죽음과 부활을 통해 죽음을 영원한 생명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죽음은 하느님께서 죽은 이에게 생명을 불어넣으시는 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