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92 사람은 쉽게 변하고 빨리 험을 있지만, 그리스도께서는 변함없이 영원히 그대로 계시고, 끝까지 우리 옆에 굳게 서 계실 것이다.
p96 우리의 허물을 남 들이 알고 책망하는 것이 우리의 겸손을 보존하는 데 가끔은 매우 유익한 일이다.
p99 고통을 참으면 참을수록 그만큼 평화를 누리는 것이다. 이 이치를 깨달은 사람은 자신을 극복한 승리자요. 세상의 주권자요, 그리스도의 벗이며, 천국의 상속자다.
주님~~ 저에게 다가오는 고통을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