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124 믿는 이들에게 성체를 영하은 것은 하늘로 오르게 하는 다리 역할을 한다. 성체를 영함으로써 하늘에는 결정과 구체적인 것이 존재함이 명백해진다.
p127 누군가가 사랑하면 할수록, 그는 하느님의 사랑에 더 가까이 다가간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는지 더 잘 깨닫고, 삼위일체적 생명은 모든 사랑의 살아 있는 샘이라는 것도 더 잘 인식한다.
p133 감사는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니 라. 하느님께 속하고 그분에 의해서 부여된 거룩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느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한다
항상 감사하면 살아야 한다는 묵상을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