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이주의 말씀

✍️ 성경 필사

2월 8일 이주의 말씀

비상안젤라

2026. 02. 08
읽음 2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밑에 놓지않는다. 등경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한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루카 8,16-17)

가끔은 제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을 생각하면 제 마음에 항상 이웃에 대한 사랑이 가득해야 할텐데 불쑥불쑥 솟아나는 미움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언제가 주님 앞에 서게 되면 저의 마음이 훤히 드러나게 될까 몹시 두렵기도 합니다. 이런 저의 마음을 조금 가라앉혀 주시길 주님께 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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