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정의 내릴 만한 능력이 멊다. 다만 나에게 예수님은 모든 것을 견더내시고 모든 것을 감싸 안으시는 사랑이다."
그 사랑은 사랑의 불꽃을 반대하지 않는 것을 자체로 정화할 수 있지만 사랑의 열매를 맺지 않으려고 하는 것을 뿌리채 말라 버리게 하고 잘라 태웁니다.(p.129)
그분의 실존과 일치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이는 삼위일체적 사랑의 신비로 영원히 들어가는 통로를 얻습니다...하지만 오직 성령 안에서 가능합니다.(p.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