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비로소 어둠의 경지, 즉 사람의 죄악 혼동을 가로지름으로써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온전히 아시게 되었습니다.(p.60)
(심판은) 개인이 이웃과의 관계에서 스스로 알 수 있었고 알았어야 하며 사실상 알고 있었던 기준이 명백히 들어나는 것(p.64)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심판 행위를 따로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이 스스로 참된 빛속으로 옮겨집니다.(p.69)
12.14 독서인증
이제야 비로소 어둠의 경지, 즉 사람의 죄악 혼동을 가로지름으로써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온전히 아시게 되었습니다.(p.60)
(심판은) 개인이 이웃과의 관계에서 스스로 알 수 있었고 알았어야 하며 사실상 알고 있었던 기준이 명백히 들어나는 것(p.64)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심판 행위를 따로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이 스스로 참된 빛속으로 옮겨집니다.(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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