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발ᆢ 나에게 해 준 것이다(마태 25,40) 나는 왜 모양이지 자책하고 마음이 쪼그라들대로 쪼그라들었을 때 아주 작은 자선이라도 할 수 있는 용기와, 내가 다시 바닥치고 올라올 용기를 얻게 되는 말씀이었어요.
목자 .. 나도 내 양 떼를 보살피겠다. 캄캄한 구름의 냔에, 흩어진 그 모든 곳에서 내 양 떼를 구해 내겠다(에제 34,12) 성모님께서 잃으셨던 아드님을 사흘을 찾아 헤매시다가 기어코 성전에서 찾아내셨듯이 우리도 길 잃고 헤매면 성모님께서 기어코 찾아내실 것이고, 더군다나 예수님께서도 어둡고 두려운 마음때메 정말 죽을 것 같을 때 기어코 우리를 찾아내서 살리시겠다고 하시니 이것보다 더 큰 백이 어딨을까 그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