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마태 23,8)
어디에 있든지 항상 내가 돋보이고 싶고 잘난 사람이고 싶고 매 순간 인정욕구에 시달리고 있는 저를 돌아봅니다. 타인과 나를 비교하지 않고 온전한 나를 받아들이고 예수님의 그저 한 제자로 잘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이해하지 못하는 성경구절들을 해석학적 또는 지식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언젠가는 주님의 뜻을 깨달아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