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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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꽃유수인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서로가 알고 사랑한다는 것은 신뢰이고 신의이다. 나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아버지 덕분에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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