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좋은 것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 (마태 7,11)
저에게 분명히 넘치고 가득찬 은총을 주셨는데 왜 저는 매번 부족함만을 느낄까요? 이런 저의 마음을 다 알고 계시는 아버지께서 저를 지켜주시고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겸손함과 위로를 청해봅니다.
11월 23일 이주의 말씀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좋은 것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 (마태 7,11)
저에게 분명히 넘치고 가득찬 은총을 주셨는데 왜 저는 매번 부족함만을 느낄까요? 이런 저의 마음을 다 알고 계시는 아버지께서 저를 지켜주시고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겸손함과 위로를 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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