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주어진 분량을 모두 읽는데 2시간 반 걸린날도 있었습니다.번역자를 원망하며 책을 덮을까 하는 유혹에 직면하기도 했지만 완독크루들의 꾸준함을 보며 다시 힘내기를 여러번..이번 독서는 아우구스티노의 회심여정만큼이나 좌충우돌 저의 영적 투쟁 여정이었습니다
📝완독후기
11월22일
2025.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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