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55 인간은 시련이나 고통을 통해 한단계 더 성숙하고 하느님 현존을 체험한다.따라서 고통없이 산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고통을 모르고 사는 사람은 인생의 깊이가 없을 뿐만 아니라 남의 고통을 이해할 줄도 모른다.
P.256 "생명없는 물질은 공장에서 값있는 상품이 되어 나오지만,이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인간은 그곳에서 한갓 쓰레기로 변하고 만다"
P.275~276 "주여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주님께 대한 저의 사랑도 재지 않겠습니다.그저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저를 받아 주소서. 모든 것이 당신 것이오니 있는 그대로 당신께 맡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