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를 영하는 목적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그대를 강하게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주님께서는 이 성사를 통해 스스로 당신을 낮추시어 우리의 음식이 되시고, 우리 영혼 안에 들어오시어 우리와 한마음이 되십니다.(p.193~194)
우리가 선호하는 덕보다 우리에게 필요한 덕을 선택해야 합니다.( p.200)...모름지기 자신에게 합당한 자질과 덕을 길러야 합니다...우리의 소명과 관계없는 덕 중에서 먼저 택할 것은 훌륭한 덕이지 남의 이목을 끄는 덕이 아닙니다.(p.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