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는 하느님과의 친밀한 만남, 다른 사람을 돕는 방법, 많은 병자들을 치유하는 도구
치유 기도는 단순히 몸만이 아니라 정신까지도 구원하는 전인적 치유를 일으켰다 치유해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시다
저도 수술 앞두고 성모병원 수술 대기실에서 두려움에 온몸을 떨며 "예수,마리아,요셉"을 수백번 부르며 '주님께 맡깁니다' 라고 기도했던 적 있습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 신부님, 수녀님, 부모님과 친구들이 많은 기도를 올려주셔서 감동받고 감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기도에 큰 힘을 받고 위로를 받은 경험으로 저도 누가 아프거나 힘든 일 있다는 소식엔 함께 기도하게 됩니다
고통 중에 있는 타인을 위해 청하는 기도하는 일이 가장 큰 봉사라는 말씀 기억하고 앞으로도 고통 중에 있는 이웃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