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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짱
어떤 이는 죽음으로서 현생의 것에 벗어나 주님 곁으로 갈 수 있어 행복하다고 하고
어떤 이는 여전히 죽음이 두렵고 현생에 미련이 남는다.
전자의 죽음은 행복이겠으나
후자의 죽음은 처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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