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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2026. 02. 11
읽음 3
단 한숨의 삶. p182
-> 오늘 하루처럼 평안하게만 사는 것은 나중에 단 한숨의 삶으로 된다고 하십니다.
하느님 일인 음악원을 (음악원 블로그 운영 등) 해야 하느님과 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오늘의 평안은 오랜만에 맛보는 초등때와 같은. 천안 살 때와 같은 평안함이 좋았습니다.
그 평안함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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