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찬미 예수님!
이번 주 웹진 큐레이션은,
'부르심'을 주제로
삶이 변하는 순간을 담은
세 아티클을 소개해드립니다.
나의 탈렌트가 무엇인지 묵상할 수 있는
최종훈 신부님의 글과,
2027 서울 WYD의 주보 성인이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의 부르심 이야기,
성경 속 부르심의 대표 인물인
자캐오의 이야기까지!
나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웹진 아티클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웹진 에디터가 추천하는 글 3
- 하느님께서 부르실 때, 삶은 어떻게 변할까요?
➊ 이건 제 탈렌트가 아닌데요, 왜 맡기신 걸까요?🎁
혹시 ‘이건 내 몫이 아니다’라고 밀어내고 싶었던 탈렌트가 있으신가요?
익숙하지도, 원하지도 않았던 자리에서 우리는 예상치 못한 선물을 만나기도 합니다.
최종훈 신부는 성모님과 함께하는 삶을 통해 어떤 탈렌트를 깨닫게 되었을까요?
➋ 요한 바오로 2세가 시작한 길, 그 부르심✝
요한 바오로 2세가 시작한 세계청년대회, 그 첫걸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전쟁과 상실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 낸 그의 삶을 따라가며, 청년들을 향해 외쳤던 “두려워하지 마십시오.”라는 메시지를 다시 마주합니다.
김윤우 안젤라 메리치의 글을 통해, 오늘 우리의 신앙 여정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함께 돌아보세요.
➌ 왜 예수님께서는 자캐오를 부르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많은 사람 중에서 왜 하필 자캐오를 부르셨을까요?
부유했지만 외로웠던 한 사람, 그리고 그를 향해 멈춰 선 예수님의 시선을 떠올려 봅니다.
윤경임 마리스텔라가 전하는 자캐오 이야기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 다가오는 구원의 의미를 만나 보세요.
Q, 나눔지기의 질문!
세 가지 아티클 중,
여러분이 가장 먼저
읽어보고 싶은 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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