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저받았으니, 거저주십시오
나는 어느 모습으로 하느님앞에 서있을까?
착한 사마리아인으로 보일수 있을지 멀찌감치 지나쳐버리는 무관심한 나그네일까?
멀리서 바라보며 망서리는 용기없는 사람일까?
용감한 사마리안이 될수 있도록 용기를 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인으로써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프란치스코교황의 행복론 day6

거저받았으니, 거저주십시오
나는 어느 모습으로 하느님앞에 서있을까?
착한 사마리아인으로 보일수 있을지 멀찌감치 지나쳐버리는 무관심한 나그네일까?
멀리서 바라보며 망서리는 용기없는 사람일까?
용감한 사마리안이 될수 있도록 용기를 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인으로써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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