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게도 카톨릭 북클럽 활동을 작년과 올해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따뜻하고 햇살이 내리쬐는 듯한 느낌을 주는 영성 서적을 받고 서평을 올리면서 많은 은총과 감동을 받게 되었어요 ^^ 지금도 8월에 서평할 책을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
특히나 [작은꽃 소화데레사]성녀님의 책을 읽고 서평을 올린 것이 채택이 된 것을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어요.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화려하고 요란하지 않은 성녀님의 가르침에 따라 저도 은혜로운 주님의 길로 삶의 곳곳에서 걸어가 보려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