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하는 신앙을 넘어, ‘진짜 사랑’으로 가는 길

주일 복음 묵상

‘척’하는 신앙을 넘어, ‘진짜 사랑’으로 가는 길

운영진

2026. 06. 27
읽음 26

† 찬미 예수님!

우리 모두는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
평화와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며
더 나은 내일을 바라지요.

이번 주 아티클은
'세상을 바꾸는 일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내 삶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복음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보여 주신 사랑의 삶을 통해
말보다 행동으로 살아가는 신앙인의 모습을
함께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인데요.

거창한 구호보다
오늘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사랑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아티클 보러 가기

 

📍 “'지구를 살리자!' 그래서 나는 무엇을 했나?”

우리는
'지구를 살리자',
'평화를 지키자'는 말을
쉽게 합니다.

하지만 그 말이
오늘 나의 삶에서는
어떤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를 통해
사랑을 끝까지 실천하셨습니다.

이번 글은
거창한 구호보다
지금 내 곁에서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
복음의 시작임을 일깨워 줍니다.

텀블러 하나를 사용하는 일,
불필요한 전기를 끄는 일,
누군가를 미워하기보다 이해하려 애쓰는 일.

이처럼 작은 선택들이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가는
신앙인의 삶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복음을 통해
말과 행동이 하나 되는 삶,
'척하는 신앙'이 아닌
'실천하는 신앙'을 함께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나눔지기의 질문!

여러분이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는 작은 사랑은 무엇인가요?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이웃을 위한 배려,
혹은 신앙인으로서 꾸준히 이어 가고 있는
나만의 작은 습관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누어 주세요. 😊

2

0

공유하기

0개의 댓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