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주성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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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
세상 피조물 속에서 아무런 위로도 찾지 않는 것은 강한 신앙과 위대한 순결함의 표징이다.
우리의 마음과 맞지 않는 사람과 무난하게 그리고 화목하게 지내는 것은 하느님의 큰 은혜일뿐만 아니라 대단히 아름답고 가치 있는 일이다.
멀고도 멀어보이는 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족함 주님께 의탁하며 사랑이신 주님께 머무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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