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신비

📚서평

죽음의 신비

JW_clotilde

2026. 04. 13
읽음 7


  1. 인간이 욕심껏 그러나 헛되이 세운 세계가 허물어지는 바로 그순간 본래의 이름이 '해방'이었음을 드러내는 죽음은 인간 존재 전체를 자유로 이끈다. _ p.66
  2. 모든 의미는 하느님 안에 놓여 있다. 그분 없이는 모든 것이 말 그대로 참된 의미를 되새길 수 없다. _ p.99
  3.  그 아드님(성자)꼐서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바로 그순간, 인류 전체만이 아니라 개별적인 인간 하나하나가 그분께서 지상에서 사셨던 삶 전체의 죽음으로 치르신 희생으로 은총을 입게 되었기 때문이다. _ p.119
  4. 측량할 수 없을 만큼 무거운 인간들의 죄악이 그보다 더 측량할 수 없을 만큼 무거운 인간들의 죄악이 그보다더 측량할 수 없을만큼 강력한 주님 수난에 의한 속량을 통해 확시하게 해소될 것임을 아셨기 때문이다. _ p. 163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야고보서 4,14)' 모든 사람들에게 죽음은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안한 노년에 침대에서 평화로이 눈을 감고 마지막을 할 것이라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사실 죽음이란 것이 질병, 재난, 사고, 살인 등 언제 어떻게 어디서 올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시간을 살아가며 욕심 부리며 붙잡고 있던 것들, 돈과 권력, 재산 모든 것이 죽음 앞에서는 무기력하다. 소위 죽을 때는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다. 
욕심을 버리며 단순히 착한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죽음으로 향하는 나의 삶 전체를 하느님께 드리는 삶을 살라는 것이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며, 하느님과의 관계를 깊이 있게 다짐으로써 온전히 내어 맡기는 것. 
그 이후의 죽음은 단순히 두려운 미지의 영역이 아닌 하느님과 영원한 삶을 살아가는 시작이 될 것이다. 

 

이번 책은 조금 선택을 후회했을 정도로ㅎㅎ 저에게 조금 어려운 책이었습니다. 그러나 캐스리더스의 1인으로써 열심히 읽을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그럼에도 서평이란.. 잘 적히질 않았습니다..ㅎㅎ 비록 짧지만 3-4월 서평 제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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