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복음 묵상]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주일 복음 묵상]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운영진

2026. 01. 17
읽음 18

❤️ 연중 제2주일 | 일치 주간
| “보라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 복음 묵상 글 읽기

연중 시기의 시작과 함께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누구이신지"에 대한
요한 세례자의 증언을 들려 줍니다.

보라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 1,29)

이 짧은 한 구절은 예수님의 정체를 드러내는
복음의 심장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보라는 단순히 눈으로 바라보라는 말이 아닙니다
마음 깊이 바라보라는 초대이며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응시하라는 부르심입니다.

요한 세례자는 더 이상 자신을 중심에 두지 않고, 
오직 예수님을 드러내는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 역시 신앙인으로서 예수님을 바라보고, 
믿고, 증언하는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 [웹진에서 보기]


💛 이번 주 묵상 주제

: 하느님의 어린양처럼 산다는 것

성체 앞에서 되풀이하는
“하느님의 어린양”이라는 고백은
그분처럼 살겠다는 결단의 말입니다.

희생과 양보,
자기중심을 내려놓는 사랑,
그리고 공동체를 살리는 선택이
바로 어린양의 길입니다.

💚 이번 주 묵상 질문

Q. “하느님의 어린양”이라는 표현이
오늘 내 삶에서는 어떻게 느껴지나요?

💙 묵상 나눔

여러분의 묵상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나의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기도의 영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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