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복음 묵상]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다"

[주일 복음 묵상]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다"

운영진

2026. 02. 07
읽음 11

❤️ 연중 제5주일

|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다.”

🧡 복음 묵상 글 읽기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눈에 띄는 사람, 드러나는 존재’가 아니라
‘세상을 살리는 존재’로 부르십니다.

소금은 녹아 없어질 때 제 역할을 하고,
빛은 스스로를 태울 때 어둠을 밀어냅니다.

이영준 모이세 신부님의 묵상은
우리가 공동체 안에서 자주 던지는 질문,

“이건 누가 해야 할까?”를 내려놓고
“내가 먼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를
성찰해 보게 합니다.

▶ [웹진에서 보기]

💛 이번 주 묵상 주제

: 말보다 행동으로 살아내는 신앙

공동체가 어수선할 때,
우리는 종종 누군가를 탓하거나
책임 소재를 따지려고 합니다.

하지만 신부님의 체험은 말합니다.
빛과 소금이 된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먼저 움직이는 것을 뜻한다고요.

작은 청소 하나,
말없이 챙긴 문단속 하나,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그렇게 행한 일들이
오히려 공동체의 일원들을
더욱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계기가 됩니다.

💚 이번 주 묵상 질문

Q. 나는 누군가의
빛과 소금이 되고 싶나요?

💙 묵상 나눔

여러분의 묵상을 댓글로 나눠 주세요! :)

💜 알림

다가오는 재의 수요일부터
가톨릭인의 신규 그룹으로
'가톨릭 웹진 읽기' 모임이 열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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