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제6주일
| “나는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
🧡 복음 묵상 글 읽기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없애러 오신 분이 아니라,
율법이 지향하던 사랑의 방향을
완성하신 분임이 드러납니다.
이영준 모이세 신부님의 묵상은,
광화문에서의 경험에 비추어
무엇이 사랑을 실천하는
더 좋은 방법인지를 고민하게 합니다.
💛 이번 주 묵상 주제
: 율법의 완성 — 옳음을 넘어서 사랑으로
예수님은 율법을 글자대로 따르지 않으셨습니다.
대신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방향,
곧 사람을 살리는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율법의 완성은
형식을 지키는 태도가 아니라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끝까지 실천하는 용기입니다.
때로는 강하게 맞서는 것이 사랑일 수 있고,
때로는 물러서는 것이 더 큰 사랑일 수 있습니다.
💚 이번 주 묵상 질문
Q. 오늘 복음이 말하는 ‘율법의 완성’은
규칙을 지키는 태도일까요,
사람을 살리는 태도일까요?
💙 묵상 나눔
원칙과 포용에 대한
여러분의 묵상을 댓글로 나눠 주세요! :)
💜 알림
다가오는 재의 수요일부터
가톨릭인의 신규 그룹으로
'가톨릭 웹진 읽기' 모임이 열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그룹 가입하기 ]
https://tinyurl.com/29uqlf4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