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복음 묵상] “나는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

[주일 복음 묵상] “나는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

운영진

2026. 02. 14
읽음 35

❤️ 연중 제6주일

| “나는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

🧡 복음 묵상 글 읽기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없애러 오신 분이 아니라,
율법이 지향하던 사랑의 방향
완성하신 분
임이 드러납니다.

이영준 모이세 신부님의 묵상은,
광화문에서의 경험에 비추어
무엇이 사랑을 실천하는
더 좋은 방법인지를 고민하게 합니다. 

▶ [웹진에서 보기]

💛 이번 주 묵상 주제

: 율법의 완성 — 옳음을 넘어서 사랑으로

예수님은 율법을 글자대로 따르지 않으셨습니다.
대신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방향,
사람을 살리는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율법의 완성은
형식을 지키는 태도가 아니라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끝까지 실천하는 용기입니다.

때로는 강하게 맞서는 것이 사랑일 수 있고,
때로는 물러서는 것이 더 큰 사랑일 수 있습니다.

💚 이번 주 묵상 질문

Q. 오늘 복음이 말하는 율법의 완성은 
규칙을 지키는 태도일까요
사람을 살리는 태도일까요?

💙 묵상 나눔

원칙과 포용에 대한
여러분의 묵상을 댓글로 나눠 주세요! :)

💜 알림

다가오는 재의 수요일부터
가톨릭인의 신규 그룹으로
'가톨릭 웹진 읽기' 모임이 열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그룹 가입하기 ]

https://tinyurl.com/29uqlf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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