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세례 축일은
예수님께서 요르단 강에서
세례를 받으신 일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께서 내려오시며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음성이 울려 퍼졌었죠.
이 축일을 맞으며
우리도 다시 한번 세례의 의미를 떠올리게 됩니다.
하느님의 자녀로 불림 받은 존재로서,
지금 나는 어떤 은총을 청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말입니다.
새해를 시작하는 이 시기에
여러분은 성령께 어떤 은총을 청하고 싶으신가요?
용기를 주시는 은총,
분별의 지혜,
일상의 자리에서 신앙을 살아낼 힘,
혹은 사랑하고 용서할 수 있는 마음도 좋습니다.
이번 주 주간가톨릭에서는
주님 세례 축일을 맞아
성령께 청하고 싶은 은총 한 가지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아래 댓글로
여러분의 기도를 남겨주세요.
서로의 바람이
새해를 살아가는 데
조용한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
참여해주신 분 중 2분을 추첨해
《성령의 약속, 마르티니의 영신 수련》을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 1/19 (월)
[당첨자 발표]
남엘리사벳님 / 요한맘님
두 분께는 《성령의 약속, 마르티니의 영신 수련》을 선물로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