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자비를 청하고 싶은 한 가지

주간가톨릭

주님께 자비를 청하고 싶은 한 가지

운영진

2026. 04. 12
읽음 67

주님 앞에 서면
문득 마음에 남아 있는 일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마음에 남아 있는 후회,
혹은 용서를 청하고 싶지만
쉽게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들까지—

우리는 저마다의 모습으로
주님의 자비를 필요로 하며 살아갑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시고,
자비로 감싸 안아 주십니다.

이번 주 주간가톨릭에서는
주님께 자비를 청하고 싶은
한 가지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댓글로
‘주님께 자비를 청하고 싶은 한 가지’를
남겨주세요.

서로의 나눔이
주님의 자비를 다시 떠올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참여해주신 분 중 3분을 추첨해
인터넷쇼핑몰 마일리지 1,000점을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 4/20 (월)

 

[당첨자 발표]

워너원님 / 헌이형이맘님 / 부론이엄마님

세 분께 마일리지 적립 해드리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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