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쓰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지금 읽고 있는 책입니다. 글쓰기에 의욕이 없어질 때 읽으면 뭐라도 더 쓰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입니다.
2, 쓰는 여자, 작희
최근에 읽었던 책이에요. 이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모든 고민과 번뇌를 잊고 오롯이 이야기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3, 총•균•쇠
작년에 읽었어요. 아주 오래전에 구입했으나 저는 작년에서야 이틀에 걸쳐 다 읽을 수 있었습니다. 번역도 깔끔하고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미개인으로 취급하는 원주민들은 결코 우리보다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논지를 일관되게 서술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