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주의 말씀 18주 - 마태 11,30
"For my yoke is easy, and my burden light."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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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무거운 짐 대신 사랑과 은총으로 채워진 편안한 멍에를 주십니다. 세상의 고통스러운 짐을 내려놓고 그분의 가벼운 짐을 질 때, 참된 안식을 얻습니다. 내 힘이 아닌 주님의 능력 안에서 기쁨과 평화를 누리며 살아갈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의 주님
제가 짊어진 모든 짐을 주님의 편안한 멍에 아래 내려놓습니다. 주님 안에 참된 안식과 평화가 있음을 믿사오니, 주님의 가벼운 짐을 기꺼이 지고 따르게 하소서. 오직 주님만이 저의 힘이시며 위로이심을 고백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