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의 말씀

✍️ 성경 필사

이 주의 말씀

열매

2025. 12. 16
읽음 6

I say to you, not seven times but seventy-seven times.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살면서 모든 일들이 다 내 생각대로 이루어지고

편안할 수는 없습니다

그 안에서 사람으로부터 받는 상처가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요즘

내가 받은 상처로 인해 남을 미워하는 마음도 비우고

나로 인해 상처 받았을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모든 것을 용서하고 미움마저 품을 수 있는

큰 마음을 오늘도 만들어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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