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ke care not to perform righteous deeds in order that people may see them;"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성당 일들을 봉사하다보면, 누군가 내가 한 일들을 칭찬해주고 어깨를 으쓱이고 싶을때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신부님이나 수녀님께, 또는 성당의 임원들에게 잘 보이기위해 하는 일들이 아닌데도 왠지 그분들께 인정을 받으면 더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습니다
때로는 누구에게 보여주기위해 하는 봉사의 손길도 너무도 감사할때가 많지만
그래도 늘 겸손히 봉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아야겠습니다
모든 것은 하느님께서 제일 잘 알고 계시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