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아버지 어머니. 가족간의 성소에 대한. 희망과 사랑이. 있어서. 보기에 좋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은총이 풀한포기에까지 날마다 내리고 있슴에 오히려 공평하심에 대한 의구심이 감사로 언니에게 보내는 편지에. 밝고 다사로운 가을 햇빛처럼. 느껴졌던 것 같고. 미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사진을 남겨봅니다. 
이틀 째. 작은 꽃 테레사. 성녀소화데레사. 자서전.
언니. 아버지 어머니. 가족간의 성소에 대한. 희망과 사랑이. 있어서. 보기에 좋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은총이 풀한포기에까지 날마다 내리고 있슴에 오히려 공평하심에 대한 의구심이 감사로 언니에게 보내는 편지에. 밝고 다사로운 가을 햇빛처럼. 느껴졌던 것 같고. 미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사진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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