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ly say the word and my servant will be healed. (Mt 8:8)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마태 8,8)
매일 미사를 드리면서 영성체송 하기 전 "한 말씀만 하소서, 제 영혼이 곧 나으리이다." - 이 부분이 성체를 모실 때와 함깨 내 마음 깊이 울리는 부분이다. 주님의 한 말씀이 내 영혼을 맑고 밝게 빛을 내게하시기 때문이다. 대림시기 1주를 맞아 기도하는 습관을 들이기로 다짐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생활하면서 감사와 찬미의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