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 At that very moment he rejoiced [in] the holy Spirit and said, “I give you praise, Father, Lord of heaven and earth, for although you have hidden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the learned you have revealed them to the childlike. Yes, Father, such has been your gracious will.†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똑똑한 사람보다도 겸손하고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당신을 드러내시겠다
경쟁과 의심이 많은 이 사회에서 순수한마음으로 살면 손해볼것 같은 생각이 든다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어렵지만
계산대신 신뢰하고 어린아이 처럼 작은것에도 기뻐하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기도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