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태 12,50 "For whoever does the will of my heavenly Father is my brother,and sister,and mother."
하느님사랑과 이웃사랑을 실행해야만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라고 하신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설렘도 있고 기다림도 있어야 한다는데 요즘의 나는 설렘이 없다. 입으로만 주님 사랑합니다 하고 있는 거 같다. 이웃사랑도 그렇다 오늘은 이쁘게 봐줘야지 다짐을 하고 일터로가서 퇴근 할때는 후회를 하며 퇴근을 한다.
이렇게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지 않는 나를 주님은 형제요 누이라고 생각하실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