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영 프란치스카 수녀님 구독하였어요^^
(주님, 아직 3시지만.. 저는 벌써 행복해요♡)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우리에게 오시는 아기 예수님을, 하느님께서 보내 주신 이 다정하고도 놀라운 구원의 선물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자. 마음의 등불을 밝히고 그분을 마중 나가자. 오시기로 약속하신 분께서 이미 문 앞에 와 계시다!]
기다림의 시간이 행복임을 느끼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에 독일 성가가 있어 필사를 해보았습니다.
Am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