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도전한 책이라서 솔직히 완독을 할수 있을지 의심스러운 맘으로 시작했었다. 그래도 한번은 완독을 해보자 이런맘으로 근데 벌써 완독이라니~~
읽는내내 많은 생각도 하게 되고 힘이 들어서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었다. 그래서 후반에 조금 게으름도 피웠던 것 같았다. 하지만 나도 같이 읽으니 도전도 해보고 첨으로 이런 철학같은 책도 읽어보는시간을 보낼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만약 12월에도 챌리지가 있다면 계속 하고 싶은데 지금 주님께서 1년은 쉬라고 나에게 고난을 주시는 중인데 1년동안 신앙적으로 더 성숙해질수 있게 계속 챌린지는 하고 싶어지내요~~
과연 12월엔 나에게 어떤 책이 나에게 선물할수 있을까?
기대가 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