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는 저마다 새로운 다짐과 바람을 품습니다.
그러나 그 기대 속에는
자연스럽게 걱정도 함께 자리하곤 합니다.
앞날에 대한 염려,
쉽게 풀리지 않는 문제,
말로 꺼내기 어려운 마음의 무게까지—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며,
그 모든 것을 혼자 짊어지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올해,
여러분이 주님께 맡기고 싶은
걱정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이번 주 주간가톨릭에서는
각자의 마음에 담긴 걱정을
주님께 조용히 봉헌해 보고자 합니다.
아래 댓글로
‘올해 주님께 맡기고 싶은 걱정 한 가지’를 나눠주세요.
서로의 나눔이
새해의 걸음을 조금 더 가볍게 하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
참여해주신 분 중 3분을 추첨해
인터넷쇼핑몰 마일리지 1,000점을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 1/26 (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