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맛으로 기억될 것인가

이주의 묵상

어떤 맛으로 기억될 것인가

운영진

2026. 06. 10
읽음 34

† 찬미 예수님!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을 보내며,
이번 주 아티클을 소개합니다.

우리는 미사 때마다
예수님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십니다.

하지만 익숙함 속에서
성체성사가 지닌 깊은 의미를
놓치고 살아갈 때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최후의 만찬에서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기억’은
단순히 과거를 떠올리는 것일까요?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행해야’ 하는 것일까요?

이번 주 아티클은
성체와 성혈 안에 담긴 예수님의 사랑을 되새기며,
성체를 모시는 신앙인의 삶에 대해 묵상하도록 초대합니다.

▶ 아티클 보러 가기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신 나머지
당신 자신을 빵과 포도주의 모습으로 내어 주셨습니다.

성체성사는 단순한 상징이나 기념이 아니라,
지금도 우리 가운데 살아 계시는
예수님의 현존을 만나는 신앙의 신비입니다.

성체를 모신다는 것은
예수님을 기억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예수님처럼 살아가겠다고 응답하는 일입니다.

이번 글을 통해
성체와 성혈이 지닌 의미를 다시 되새기며,
내 삶 안에서 예수님을 어떻게 증거하고 있는지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 나눔지기의 질문!

여러분에게 성체성사는 어떤 의미인가요?

한마디로 표현해도 좋고,
성체를 모시며 느꼈던 감사나 위로의 순간을
함께 나누어 주세요. 🙏

2

0

공유하기

0개의 댓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