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받기 전 교리반에서 만난 동년배 친구와 아직 연락하고 지냅니다.
가끔 성경 구절 보내주기도 하고, 미사 못 갔다고 하면 서로 잔소리도 하지요.
신앙이 이어주는 인연은 오래 가는 듯 합니다.
여러분도 그런 인연이 있으신지요
신앙이 이어준 인연
세례 받기 전 교리반에서 만난 동년배 친구와 아직 연락하고 지냅니다.
가끔 성경 구절 보내주기도 하고, 미사 못 갔다고 하면 서로 잔소리도 하지요.
신앙이 이어주는 인연은 오래 가는 듯 합니다.
여러분도 그런 인연이 있으신지요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