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74일차, 오늘은 ‘자비’를 묵상합니다.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작은 실수에도 마음이 조급해지고, 수험생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앞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험생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말보다
실수하더라도 다시 해낼 수 있다고 믿어 주는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수험생의 실수에 조금 더 너그러워지고, 잘하고 있는 부분을 먼저 바라봐 주세요.
우리도 주님께 받은 자비를 기억하며 사랑과 이해로 수험생을 품어 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