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
오늘은 54일차 ‘시련이 올 때’를 주제로
수험생을 위한 마음을 모아 봅니다.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남은 시간이 짧게 느껴져
마음이 급해질 때가 있습니다.
계획만큼 공부하지 못한 날이나
생각보다 성적이 오르지 않는 순간에는
‘지금이라도 더 해야 한다’는 조급함이 커질 수도 있고요.
하지만 마지막까지 잘 걸어가기 위해서는
무조건 속도를 높이는 것보다
넘어져도 다시 자신의 리듬을 찾는 힘이 필요합니다.
수험생이 어려운 순간에도 쉽게 낙심하지 않고
몸과 마음을 잘 돌보며 끝까지 자신의 몫을 해낼 수 있도록
주님께 굳센 마음과 힘을 청하며 함께 기도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