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
오늘은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52일차 ‘피난처’를 묵상합니다.
수험생에게도 누구에게 쉽게 말하지 못하는
걱정과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괜찮은 척 하루를 보내더라도
마음 한편에는 성적에 대한 고민, 앞으로의 진로,
시험에 대한 두려움이 자리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모든 마음을 숨기거나 혼자 감당하지 않고
힘들 때 편안히 기대고 마음을 내려놓을 곳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험생이 지치고 두려운 순간마다
언제든 주님께 마음을 열고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오늘도 주님께 맡겨 드리며 함께 기도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