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
오늘로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가
50일차, 정확히 절반에 도착했습니다. 💙
50일 동안 기도해 왔지만
앞으로의 결과를 생각하면 여전히 걱정되고,
우리의 기도가 잘 닿고 있는지 궁금해지는 순간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그 걱정보다
주님께서 우리와 수험생을 사랑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겨 보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남은 50일도 모든 것을 혼자 짊어지려 하기보다
주님께서 함께하고 계심을 믿으며,
수험생과 부모님 모두 평안한 마음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