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강기남 신부님께서 저희 본당에 오셔서 마지막 피정이라는 책을 소개해주셨다고 해요..
저는 그날 아이가 아파서 미사 참례를 못했는데 많은 분들이 소개를 듣고 저 책을 구입하셨더라구요... 저도 궁금해서 카트에 담아봤습니다. ㅎㅎ
기도, 사랑의 여정은 책 제목이 끌려서 읽고 싶어서 전부터 담아놨는데... ㅎㅎㅎ 아직 구매를 못했네요.
수호천사와 성가정 상은.. 요번에 성가정이 된 저희 가정을 위해 수호천사님이 지켜주십사하고.. 이 감사의 마음을 볼 때마다 잊지 않고 싶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