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 주일 성당에 가지만,
생각해 보면 성전에 들어설 때의 마음은
매번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떤 날에는 걱정을 안고 들어가기도 하고,
또 어떤 날에는 감사한 마음으로
성전 문을 열기도 합니다.
그렇게 들어선 성전 안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고
조용히 기도하며 하느님과 마주하는 동안
마음이 평온해지곤 하지요.
이번 주 주간가톨릭에서는
성전에 들어설 때 드는 마음을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성전에 들어설 때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
아래 댓글로
‘성전에 들어설 때 드는 마음’을
편하게 남겨주세요.
서로의 나눔이
잠시 마음을 돌아보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참여해주신 분 중 3분을 추첨해
인터넷쇼핑몰 마일리지 1,000점을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 5/18 (월)
[당첨자 발표]
남엘리사벳님 / 이요안나님 / 이데레사님
세 분께 마일리지 적립 해드리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