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성모성월이 깊어지는 지금,
여러분과 꼭 함께 읽고 싶은
아티클 세 편을 소개해드립니다.
특별히 어머니의 사랑과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묵상할 수 있는 두 편의 글,
그리고
하느님을 향한 사랑으로부터 시작하는
'신학'으로의 초대글을 공유드립니다.
맑은 하늘만큼 곱고 아름다운
한 주간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웹진 에디터가 추천하는 글 3
- 성모 성월, 성모님과 함께 일상에서 살아가기
➊ ‘어머니’라는 이름, 사랑의 단어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에도, 그 눈빛은 오래 마음에 머뭅니다. 이영제 신부가 명동대성당에서 마주한 십자가와 성모 이콘을 통해 ‘어머니의 위로’를 경험합니다. 성모님의 눈빛에 깃든 어머니의 사랑은, 그리움 속에서도 오늘을 살아갈 용기와 믿음을 건넵니다.
➋ 신학의 출발점, ‘사랑하면 알고 싶어지는 마음’💓
‘신학’이라는 말, 왠지 멀고 어렵게 느껴지지 않으셨나요? 신학은 특별한 지식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과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사랑하는 이를 더 알고 싶어지듯, 하느님을 향한 마음도 자연스럽게 질문을 낳습니다. 그 질문들이 모여 신학이 된다는 사실을, 전인걸 신부의 글을 통해 알아가 봅시다.
➌ 성모 성월에 만나는 이해인 수녀의 글
어버이날이 있는 5월💐, 부모님이 그리우신가요? 이해인 수녀의 글에는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사랑이 깊이 담겨 있습니다. 그 따뜻한 기억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힘이 되는지 만나 보세요.
Q, 나눔지기의 질문!
세 가지 아티클 중,
여러분이 가장 먼저
읽어보고 싶은 글은 무엇인가요?
아래 댓글로 번호를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