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일]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

주일 복음 묵상

[사순 제3주일]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

운영진

2026. 03. 07
읽음 82

❤️ 사순 제3주일 : 말씀 안에 머물기

|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 나눔지기가 먼저 읽어봤어요!

요즘 건강을 위해 '물 마시기'
습관 들이시는 분들 많으시죠? 💧
우리 몸에 물이 부족하면 금세 이상 신호가 오듯,
우리 마음도 갈증을 느끼면 신호를 보낸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에게 먼저 말을 건네십니다.
"나에게 마실 물을 좀 다오." 

사실 이 요청은 정말 목이 말라서가 아니라, 
그녀의 메마른 마음을 어루만지기 위한
'대화의 시작'이었습니다.

말을 섞는 것조차 꺼리던 시대에
먼저 다가오신 예수님의 따뜻한 손길!

오승언 안드레아 신부님의 아티클을 통해,
우리 영혼의 갈증을 채워줄
'진짜 생명수'가 무엇인지 확인해 보세요.

▶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 전문 읽기] (클릭)

 

💛 이번 주 묵상 포인트

우리는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세상의 즐거움이나 물질적인 것들을
찾아 헤매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도'라는 생명수를 주셨습니다.
기도는 거창한 형식이 아니라,
사마리아 여인이 우물가에서 그랬듯
주님과 나누는 솔직한 대화입니다.

사순 시기를 지내는 지금,
나의 상처와 결핍을 주님께
숨김없이 말씀드려 보세요.

우리의 목마름을 가장 잘 아시는 주님께서
메마른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실 거예요.

 

💚 [나눔지기의 질문]

지금 여러분의 마음을 메마르게 하는
'영혼의 갈증'은 무엇인가요?
혹은 오늘 기도 안에서 주님께 가장 먼저
건네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여러분의 솔직한 마음은 한 줄의 기도가 됩니다.
댓글로 편안히 나눠주세요. 🙏

*예시: "사람들의 인정에 목말라하는 제 마음을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주세요."
*예시: "요즘 마음이 너무 건조합니다. 기쁨이라는 생명수를 청합니다."


💙 사순 챌린지 참여 안내

수요일 & 토요일 게시글에
꾸준히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사순 여정을 성실히 완주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은 묵주 반지를 포함한
다양한 선물을 드릴 예정이니,
주님과의 대화를 끝까지 이어가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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