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일] 유혹 앞에 선 우리, 빵보다 강한 말씀의 힘 🥖

주일 복음 묵상

[사순 제1주일] 유혹 앞에 선 우리, 빵보다 강한 말씀의 힘 🥖

운영진

2026. 02. 21
읽음 402

❤️ 사순 제1주일 : 말씀 안에 머물기

|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 나눔지기가 먼저 읽어봤어요!

혹시 야심 차게 다이어트 결심했다가,
갓 구운 빵 냄새 앞에서 무너져 본 적 있으신가요? 🥖

이번 주 묵상 글에서 이영준 모이세 신부님은
단팥빵 5개 앞에서 처참하게 무너졌던(?)
아주 인간적이고 솔직한 고백을 들려주십니다.

신부님의 '웃픈'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40일을 단식하고 유혹을 이겨내신 예수님이
얼마나 대단하신지 새삼 깨닫게 된답니다.

우리를 흔드는 유혹을 '꾹 참는 것'을 넘어,
하느님과 더 깊게 연결되는 '신비의 세계'로 들어가는 방법!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단팥빵의 유혹? 웹진에서 전문 보기] (클릭)

 

💛 이번 주 묵상 포인트

유혹은 단순히 억누름으로서
이겨낼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하느님 사랑으로 나를 채워야 
이겨낼 수 있습니다.

수도원의 어느 수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지만,
하느님 나라에 재물을 쌓는 일이라 생각하면
나를 유혹하는 이 마음도
하느님께 봉헌할 수 있어요.”

나를 흔드는 유혹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순간,
우리에겐 유혹을 이길 '진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나눔지기의 질문]

신부님의 단팥빵처럼,
여러분의 마음을 자꾸만 멈춰 세우는 
'강렬한 유혹'은 무엇인가요?

나를 유혹하는 것들을 성찰해보고,
하느님께 봉헌하는 마음을 담아
댓글로 남겨주세요!


💙 사순 챌린지 참여 안내

수요일 & 토요일 게시글에
꾸준히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사순 여정을 성실히 완주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은 묵주 반지를 포함한
다양한 선물을 드릴 예정이니,
끝까지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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