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기에르 주교 시복시성을 위한 기도

주간가톨릭

브뤼기에르 주교 시복시성을 위한 기도

운영진

2026. 09. 20
읽음 16

목자 없이 신앙을 지켜야 했던 조선 신자들을 위해
“제가 가겠습니다.”라고 응답한 선교사가 있습니다.

바로 초대 조선 대목구장 브뤼기에르 주교입니다.

브뤼기에르 주교는 조선에 들어가기 위해
약 3년간 험난한 여정을 이어 갔지만,
1835년 조선 국경을 앞두고 선종하여
끝내 조선 땅을 밟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그가 떠난 길을 따라
선교사들이 조선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브뤼기에르 주교의
시복시성을 위한 여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주간가톨릭에서는
브뤼기에르 주교의 시복시성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자 합니다.

아래 댓글로
기도에 함께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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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 9/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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